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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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03)
날 짜 (Date): 2013년 01월 08일 (화) 오후 09시 37분 57초
제 목(Title): Re: 끝까지 털어 먹는 MB
그런데, 양상추 두뇌 14번은 왜 자기의 무식함을 못드러내서 안달이지?
곱게 채썰려서 샐러드가 되려고 준비중이었는데,
누가 김치국물이라도 퍼 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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