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a0062) 날 짜 (Date): 2013년 01월 07일 (월) 오후 04시 16분 03초 제 목(Title): 인도인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 없소? 난 인도인과 같이 일할때 가장 큰 애로사항이 특유의 찌린내가 난다는 것인데. 내가 한국과 떨어져 있다가 한국에 들어갈때 한국의 쩐내를 경험했기 때문에, 충분히 외국인한테 나도 김치(마늘? 젓갈?) 쩐내가 나겠구나 감안한다오. 왜 스스로 특유의 체취가 나는 것을 부정할려고 하는 것이요? 가끔 외국가수들이 냄새난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개념이 없는것이 아니고 정말 익숙하지 않은 냄새가 나기 때문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