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a0066) 날 짜 (Date): 2013년 01월 07일 (월) 오후 04시 08분 48초 제 목(Title): Re: 회냉면에 홍어 들어가지 않나? 나도 아니라는 뜻을 피력했는데도, 그것조차 모르겠나 보군. ------ 몇번 글에? --------------- "네가 그렇게 느낀다고 해서 남들도 그래야 하는 건 아니지. 네게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는 할 수 있어도, 너의 개인적인 취향을 남에게 강요하려 드는 건 좆 까는 짓이고." 라는 말에 내 입장은 충분히 들어있는 것 같은데? 물론 81번 넌 네가 모르겠다는 이유로 내 말엔 그런 게 안 들어 있다고 우기고 싶을 수도 있겠지만, 그건 네가 그만큼 모자라서 그런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