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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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a0069)
날 짜 (Date): 2013년 01월 07일 (월) 오전 08시 56분 00초
제 목(Title): Re: 홍어는 아무것도 아냐!
언젠가 포항을 갔다가 식당에 들러 밥을 먹다가 토할 뻔 했다.
김치가, 이전에 내가 알던 그 '김치'가 아니더라.
익은 김치가 아닌 '상한' 것 같은.
근데 잘들 드시더라. 그냥 소금에 절인 배추잎을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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