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a0043) 날 짜 (Date): 2013년 01월 07일 (월) 오전 08시 52분 29초 제 목(Title): Re: 조성민 자살 부모의 업보가 자식한테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부모 욕하면서 부모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결국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유전때문이든 환경탓이든. 최진실도 부모의 이혼으로 어릴젓 큰 상처를 입었고 결혼후에도 남편이 자신을 버릴지도 모른다는 상상에 사로잡혀 악다구니를 하다가 남편가 사이가 벌어졌다고 봐. 얼핏 생각하면 이런 경우 부모의 잘못을 타산지석 삼아 더 잘 살것 같지만 오히려 반복하는 경우가 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