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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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z0053)
날 짜 (Date): 2012년 12월 28일 (금) 오후 05시 42분 48초
제 목(Title): Re: 레미제라블


On My Own과

I Dreamed a Dream

위 두 노래가 압권이고 나머지는 그저 그렇다.

Lea Salonga도 잘 부르고 이번에 영화에 나온 떡판 자오즈민 뮤지컬 배우도
그럭저럭~

여태가지 Miss Saigon의 노래로 알고 있어서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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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곡 다 좋은데 저는 한가지더 Empty Chairs At Empty Tables 참 좋더군요

특히 친구들이 다 죽고 애도하는 상황에서 의미를 확실히 보면서(자막으로-_-)

보니 진짜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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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Do you hear the people sing? 도 좋고, Master of the house도 좋던데.

저 위에 누군가 미스 사이공에서 여자 둘이 부르는 노래 물었는데, 그거 제목은 
아마 I still believe 일 듯.

뮤지컬 중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Jesus Christ Superstar. 그 중에서도 
Gethsemane가 압권이고 이언 길런보단 테드 닐리가 더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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