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z0121) 날 짜 (Date): 2012년 12월 28일 (금) 오후 04시 53분 39초 제 목(Title): 최근 며칠간 있었던 일 오늘 - 금융소득 과세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인하. 2000만원 넘게 이자소득을 올리는 사람들에게 차액의 38%의 이자를 부과함. 어제 - 문용린 교육감이 중1 시험 폐지 공약을 철회. 주요 공약이란 원래 선거용이고 당선되기 위해서는 뭔 소린들 못하냐는 MB의 철학을 계승함. 이건 박근혜가 양자토론때 언급한 공약이기도 함. 그런데 보수 단체들은 한결같이 천만다행이라는 논평을 냄. - 택시법 통과하기로 하고 2조원 지출 예상 박근혜 당선의 초석이 된 택시 기사들에게 포상을 한 셈. 반발하는 버스업계도 달래느라 수천억을 쓸 것으로 예상. 그제 - 고령자 기준 상향 현재 65세에서 70세, 75세로 단계적 상향 각종 연금이나 보험료 수혜 대상 축소 반포퓰리즘이 뭔가를 확실히 보여줌. 민주당이 이런 정책을 내놨으면 가스통 터졌겠지. 그런데 부모님 용돈은 더 챙겨야 하는 건 결국 젊은 사람들. 21일 - 윤창중이 쾌도난마에 출연 대변인으로 내정되었으나 공식 인사를 받기도 전에 티비에 출연하여 첫마디가 문재인이 대한민국 전복 세력이라고 함.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8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