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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3일 수요일 오전 10시 19분 16초
제 목(Title): Re: 키즈만의 경지에 찬탄하는 바임!


[A]
이야기되는 모든 것을
여성의 XX와 연결시켜야만 직성이 풀리는
키즈인의 저 달관의 경지를 보라!
어찌 찬탄해 마지 않으리!
키즈여 영원하라! 키즈인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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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그래도 최근에 잠입한 명박이 첩자라는 사실은 인정하니 기특하군.
키즈 그런게 인제 알았냐? 키즈는 원래 창세기때부터 그랬어. 
알바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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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도대체 이 글이 어떻게 알바 수고라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거지?
보통 사람은 범접할 수 없는 고도의 독해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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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오로지 알바라는 단어만 똑 따다가 물고 늘어지는거 보니 상당히 초조해하는군.
알바야 너가 아무리 키즈사람들은 노빠라고 쳐불러대도 키즈사람들이 
흔들리는거 봤더냐? 이 형님들을 본받아서 너도 알바라고 불려도 평정을 
잃지않는 침착함을 보여줘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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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는 나야. A는 내가 아니고. B와 D는 같은 사람 같은데
여기서 A와 C가 어떻게 알바라는 결론을 내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이거야말로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것 아닌가? 나 외에는 모두 적이라는 
공포심과 피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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