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3일 수요일 오전 09시 35분 00초 제 목(Title): 왕과 나 이날 ‘왕과 나’는 주인공 김처선(오만석 분)이 삼능삼무의 운명을 받아들이며 연정을 품고 있는 소화(구혜선 분)의 입궁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양물을 직접 자르는 내용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어필했다. 또 마지막엔 김처선과 소화의 입맞춤이 방송되며 두 사람의 본격적인 운명적인 사랑이 예고됐다. ======================== 사극도 이제 코미디 열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