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2일 화요일 오후 12시 17분 12초 제 목(Title): Re: 하레... 처음에 글읽으면선 뭔 저딴 부모가 다 있나 했는데.. 요즘 글들 읽다 보면 역시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다란 생각밖에 안든다. 자식이야 임신 9개월 10일만에 태어나지만 임신된 순간에 그걸 아는 것도 아니잖아. 늦으면 4개월쯤 되어서 아는 사람도 있고 그때까지 자식이 없다고 생각했으면 1년간 자식소식 없었단 소리가 당연히 나오는 거지. (틀림없이 시어머니도 그런 소리 하며 갈궜을 거고.) 하레양 걱정마쇼. 아무리 봐도 부모자식 똑같은 삽질만 하는 걸로 봐서 친자식이 확실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