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unah (New-Ebby) 날 짜 (Date): 1994년09월13일(화) 09시07분33초 KDT 제 목(Title): 잠 못 이룬 날.. 밤새 거의 잠을 못 잤다. 밖에서는 꿍꽝거리는 조카녀석.. 시차 적응이 안된건지... 원래가 그런 아인지. 그래도 꼬모� 꼬모 하는게 구엽긴한데.. 날밤 새워 본거 얼마만인지 모른다. 에구.. 졸려서 눈 비비고 화장하는데.. 분을 너무 하얗게.. 샤도우를 이상하게 발라서. 엄마가 그런다.. 너 오늘 이상하다? 아.. 졸리다. 난 잠 못 자믄 사람 구실 못하는데.. 전철에서 서서 오믄서 눈을 감고 잘려고 노력하는 Ebby를 상상해보라.. (난.. 전철 타믄 아주 재미있어한다. 사실은 어제 본 엄마와 아들 이야기가 하고 싶었는데..나중에 해야징. �.. 아.. 저여자는 저런 옷을 입었구나.. 유행하는 화장은 저런 색이구나.. 그러다 보믄.. 시간이 금방 간다. 근데... 오늘 아침은 졸아볼려고 눈을 감았던거다. ) 근데두 눈이 피곤만 할 뿐 정신은 말똥. 어? 불면증? 내 사전에 불면 증이란 없는데.. 암튼.. 요즘 결막염이 엄청 유행인데.. 조심합시당. 난.. 오늘은 정말 헛소리 하다간다는 느낌.. //// Thinking of Ebby... and remember her... (0 0) ----------------------------------------------------ooO-(_)-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