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fish (붕피쉬) 날 짜 (Date): 1994년09월10일(토) 00시29분17초 KDT 제 목(Title): 오서방 화이팅... 오서방님 (본명을 모르니..) 너무나 아름다운 추억이군요.... 그런 추억 마저도 없었다면 얼마나 재미없는 학창시절이었응뺑楮�... 그리고 그런 고백들은 용기있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 깊은 산속의 오래된 소나무 아래에 아담한 연못이 있었답니다. 그 곳엔 믿음직한 붕어와 예쁜 개구리가 함께 살고 있었답니다. 샛강을 살립시다. [붕어와 개구리] lch@cim.postech.ac.kr(141.223.60.12) Tel.279-2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