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words (박인용) 날 짜 (Date): 1994년09월09일(금) 23시58분19초 KDT 제 목(Title): guest님 심정이 십분 이해가 갑니다. 벗어날 수 없는 기억이 있는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또렷해 지는 듯한.. 사랑을 느꼈던 사람에 대한 기억은 더욱 선명하죠. 보는 것만으로 온 세상의 기쁨은 다 느낄 수 있었던... 우리 학번에 그렇게 훌륭한(첫번째 정장여인) 선수가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앨범을 다시 한번...:) 농담입니다. 이제 결혼을 생각하고 계신 것 같은데... 시간을 갖고 맞는 사람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언젠가 통성명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