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alee (아기도깨비) 날 짜 (Date): 1999년 11월 22일 월요일 오전 04시 51분 05초 제 목(Title): Re: [Fun] 아라 BBS에서.. 제 코도 석자입니다. 선배님... 흑흑. (여기저기서... 날라오는 돌더미들.... ^^) *---- 아. 오늘 드라마 KAIST 보셨나요? 수많은 국내 이공학계열 박사과정 학생들이 미어지는 가슴을 움켜잡고 보지 않았을까... 싶더군요. *---- 겨울입니다. 모두에게 따듯한 시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 실제로 원단은 "욕망을 줄여여 한다"는 소박한 견해에의 공감에서 승재 자신의 통제 할 수 없이 고통이 되는 강항 욕망을 볼 수 있고, "염세적인 것은 다 가짜다"라는 낙천주의자의 강변에서, 그곳에 밑줄 그는 승재의 짙은 염세를 읽었다. [오정희의 "저언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