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ak0ya () 날 짜 (Date): 1999년 7월 8일 목요일 오후 01시 09분 46초 제 목(Title): 어쨌거나.... 짐하나를 덜어버리는 느낌이었다.... 비열하다는거 안다.... 하지만 너무 힘들었고.... 후.... 단지 미안할 따름이다... 가까운 시일내에.... 내 행동타입이 결정된다면 좋겟다.... 어느덧.... 끝나가는 시점 새로운 시작이 두렵다.... 탁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