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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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ansonee (내안의 나)
날 짜 (Date): 1999년 5월  8일 토요일 오후 05시 02분 07초
제 목(Title): Re: 어린이날에


음.. 너무 오랫만에.. --; 보드에 글을 올리는 군요.
그렇다고 아주 첨은 아닌데.. --;

글을 읽으면서.. 좀 서운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작도 안하고..
단지 학벌이라는 이름의 괴물을 자신이 미리 만들어 놓는거 아닌가 하는..

아직 정말 시작도 안했는데..
그때라면.. 정말 눈에 보이는게 없이 시작하는거 아닌가요?

나중에.. 자신이 도망갈 구멍을 만들어 놓으시는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 선배분..

기분나쁘기 듣지 마시구요..

그냥.. 요새 생각이 좀 많아서..

사랑이란거.. 아무렇게나 말할수 있는게 아니더군요.
더욱 힘든건.. 이런 사실은 항상 너무 늦게 깨닫는다는 거죠..

그 선배한테.. 이야기 하세요..
그냥.. 사랑하라고.. 이것저것 눈치보지 말고..

그 사람이 진짜 인연이면 어쩌려구요..
그러다 정말정말 헤어지게 되면.. 그땐 인연이 아니었던걸 수도 있구요..

아~~ 힘든 사월가고.. 더 힘든 오월이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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