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che.kaist.ac.kr> 날 짜 (Date): 1999년 4월 26일 월요일 오후 09시 20분 22초 제 목(Title): Re: 어제밤에 우오옷!!!!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말을 하시는 군요. 한마디 한마디가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오늘은 아주 재밌는 일이 있었는데.. 저녁 6시가 넘어서도 집에 못가고 실험실 설겆이를 하던 30세 처자왈 : "나같은 고급 두뇌는 집에가서 TV나 봐야하는데!!! (분개한 목소리로)" 그 말에 맞춰 귀신처럼 나타난 우리의 보스왈 : "야~~ 자다가 무슨 봉창두들기는 말을 하는고야~~" - Athena (돌도끼)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