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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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hysics (먼산마루)
날 짜 (Date): 1999년 3월  3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52초
제 목(Title): Re: 1992년 그리고 1999년의 3월 2일



 저도 칠년째인데요. ^^

 친구가 늘 하는 이야기지만 넘 어리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지금 있는 위치와 나의 나이를 생각하면. 

 어쨌든 어젠 활기찬 하루였습니다. 다르게 느껴지는 건 그들의 문화니까요.

 교회에서 고3아이들과 함께 지내서 일까요? 한편으론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각 세대에서 오는 문화는 그들의 책임이지 보는 사람들의 책임은 아닐거라는 

 그런 생각이 퍼득 듭니다. (넘 무책임한 발언인가...쩝.)

 개강하면서 서로 하는 인사가 있었으면 좋겠다...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메리 크리스마스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란 말처럼. 

 암튼. 

 모두에게 좋은 새학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엘리카 누님... 학교에 나오시죠? ^^한번 찾아가 뵈도 되겠죠? ^^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
    *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
            *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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