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unah (New-Ebby) 날 짜 (Date): 1994년09월05일(월) 16시32분18초 KDT 제 목(Title): 쌕스폰의 스펠링. 오늘에사 안건데. 사전을 처음에는 Sexaphonee 으루 찾기 시작. Secxa... Sekxa.. 그러다가. 아... Saxophone 그러구서 찾았다. 사람을 무드에 잘 젖게하는 악기다. 그게..... 흠흠. 그 Saxophone이란 말을 들을 때면.. 난 `Mad Max`라는 영화에서 멜깁슨의 조그만한 부인이 침대위에 달랑 올라가 그 커다란 악기를 불던 장면을 자주 떠올리게 된다. 그 때가 내가 중학생 때인데.. 너무 멋있어보여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다. 나중에 나두 남편 앞에서.. 흐흐흐 그런 생각이었는데.. 결국은 못 배웠다. 암튼.. 그 세월이 지난 후에두.. 멜 깁슨은 여전히 멋있고.. 난 모야.. 이렇게 늙어가는데. //// Thinking of Ebby... and remember her... (0 0) ----------------------------------------------------ooO-(_)-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