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hysics (먼산마루) 날 짜 (Date): 1999년 2월 17일 수요일 오전 11시 41분 28초 제 목(Title): Re: 설지내기 엘리카 누님이 피부가 왜 그렇게 뽀얀지를 알겠군요...^^ 덧붙임: 벌써 이런 이야기를 하면 돌 맞겠지만 저도 첫 아들이라 어머니가 은근히 며느리 욕심이 많으심을 요즘 심심치 않게 느낌...쩝!!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 *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 *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