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ije (꼬마요정) 날 짜 (Date): 1999년 2월 4일 목요일 오후 02시 36분 25초 제 목(Title): [re]익준님... 흠.. 그 후로 연락이 왔었긴 했는데.. 별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안만나기로 했답니다.. 흠.. 제가 신촌을 좀 많이 알긴 하나봐요.. 자주 가는 만화방.. 자주가는 오락실.. 까페.. 술집.. 거의 일치하더군요.. 특히 만화방(장미였습니다) 얘기할때는 압권이였죠.. 암튼.. 잘 되지는 않았지만.. 하루는 잼있게 놀았지요.. 저녁도 뽀지게 얻어먹고(베니건스를 갔었답니다)... 하지만.. 전 오늘도 껀수 없나.. 하고 껀수를 찾아다니고 있답니다.. 크크... 저도 겨울을 따뜻하게 나고 싶었답니다.. 그나저나...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는군요.... 두렵게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