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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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kjk (3월 7일)
날 짜 (Date): 1999년 1월 19일 화요일 오후 12시 22분 31초
제 목(Title): Re: 간단한 모임후기

 ^^ 저도 간단하게.

 대전 실험실에서 교수님 때문에 5분대기하고 있다가.
 "에잇!, 그냥 튀어보자. 혹시 안 찾을지 모른다."

 12시 30분쯤 튀어 나왔다. 늦게 도착하면,
 안가느니만 못하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가장 빠른 기차로 서서가고, 서울역에서
 택시를 타고 동문회관 예식장에 도착하니.
 시작후 30분이 지난 상태...
 가장 먼저 tobby님과 왠 온니를 본 후,
 SHe를 찾아 안으로 갔다. 기보니
 키연 사람들 떼거지로 몰려 있었다.

 Athena,halee, physics, papino, 이쁜 SHe.

 예전에 papino님을 본 적이 있으나, 기억이 가물가물하겨
 혹, laf님이 아닌가하는 착각을 잠시 일으키기도 했다.
 애띤 인상의 papino님이었다.

 불쌍하게 차려입고 간 관계로 사진촬영을 생략하고, 부페에
 가서 생굴(석굴?)을 아작냈다. 역쉬 굴은 맛있다.
 
 식이 끝나고, SHe-kjk 커플의 은인인 halee양과 간단한(?)
 쇼핑을 하고 2차 텍인 지바곤가?로 가보니 새로운 얼굴이 눈에 띤다.
 
 해가 갔음에도 예전 그대로인 nadia, 역쉬 좀 시끄럽다, 그러나 반가왔다.
 그녀은 키연의 게임 메이커임이 확실하다.

 papino님의 동생(뜨아~ 지금 이 순간 아이디가 생각 안난다.)분도
 예전에 뵈었던 그대로........

 마지막, 내 왼쪽에 있던, 피부가 좋아보이던 elika님. 
 말투는 다소 터프하게 들렸다.

 2차에선  halee와 이쁜 SHe가 오자마자 바로 3차로 갔다.

 3차에서는 대전에 내려가야 하는 관계로 일찍 자리를 떴다.
 Athena형과 nadia양의 서비스가 돋보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술 마시다 나왔다.

 @ 다음에는 이야기를 좀 더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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