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zzoogi ( n&jung) 날 짜 (Date): 1999년 1월 18일 월요일 오후 01시 10분 56초 제 목(Title): 아쉬움+ 죄송! 토요일에 결혼신때 못 간것이 몹내 아쉽고 미안하고.. 그전날까지(이틀간) 수면시간이 7시간도 채 되지 않은 관계로.. 너무 피곤해서인지 토요일 당시 1시즈음 일어 났지요.. 서둘르면야 되긴 했겠지만.. 늦게 참석하기엔 좀 멋적고해서.. 게시판에 축하의 메세지와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는게 나을 듯 싶었지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늦게라도 참석할 걸 하는 후회가 드네요.. 결혼실과 그뒷풀이 얘기를 올리 셨을 줄 알았는데.. 그때 어땠는지 누구든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언제고 다시 키연 모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모두~~ no matter what.. it is with GOD. HE is gracious and merciful. HIS way is in LOVE, though which we all are. it is truly.. A LOVE SUPREME. narciss@bubble.yonsei.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