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hysics (그루터기) 날 짜 (Date): 1998년 11월 3일 화요일 오전 11시 55분 16초 제 목(Title): 드디어.... 예심이 끝나버렸습니다. 울과는 예심비중이 엄청나게 높기 때문에, 거의 이제 디펜스는 끝난 셈. 물론 앞으로 고쳐야 할 것이 많긴 하지만요. 우~ 고3때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임) 끝나고 나올때의 그 기분, 다시 맛보지 못할 줄 알았는데 다시금 그런 기분을 느끼고 있습니다. 걱정한 거 보다 더 수월하게 끝나버렸고, 아쉬움도 남지만... 햇살이 맘을 더 좋게 해 주네요. @이제 집에 가서 자야겠당....:)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 *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 *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