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hysics (은빛바다) 날 짜 (Date): 1998년 10월 2일 금요일 오전 11시 00분 16초 제 목(Title): 키연 여러분.... 오늘 학교로 올라오는데 신촌 지역 대학교 학우들이 전부 모여서 버스를 타고 있더군요. 예...고향으로 내려가는 귀성버스... 문득 내려갈 고향이 있는 사람들이 조금은 부러워 지더군요 저야 뭐 집이 서울이고 울집이 큰집이고...그러다보니 명절이라고 해서 좀 색다른 느낌이 덜 하긴 합니다만. 올핸 암에푸라고 하지만 역시 명절은 명절이긴 한거 같아요. ( 그치만 역시 고통당하는 사람들.. 빨리 모든 것이 정상으로 되돌아가야할텐데.) 어쨌든 키연 여러분~ 좋은 추석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전 추석때도 여전히 학교나와야 할거 같아요. 같이 놀아줄 사람 없나요? :)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 *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 *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