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ania (여름밤미치) 날 짜 (Date): 1998년 7월 19일 일요일 오후 02시 23분 34초 제 목(Title): Re: 시티 오브 엔절. 우연찮게도 어제 나도 같은 영화를 봤다. 오늘 우연찮게도 식당에서 kjk를 만났다. 그래서 어제 본 영화가 너무 후지다고 보지말라고 할려는데, 그리고 키즈에도 올려서 돈버리는 사람들을 없게 해줄려고 했는데, kjk가 전부 선수를 쳐버렸다. 어쨋든 그 영화는 비됴로 봐도 본전 생각이 날것같다. 얼마나 클라이맥스도 없고 영화가 밋밋했던지 영화가 끝났는데 사람들이 끝난줄 모르고 다 앉아있는거다. 정말 황당! 물론 나도 설마 저렇게 허잡하게 끝나진 않겠지 그러고 기다리고 앉아있는데, 불이 확 켜진다. 정말 정말 집에서 베스트극장이나 보는것이 훨 낫다는 생각~ 극장에서 나서면서 담주에는 꼭 "뮬란"을 봐야지 하고 결심했다. 분풀이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