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kjk (SHe-ism) 날 짜 (Date): 1998년 7월 16일 목요일 오후 12시 06분 23초 제 목(Title): 서태지 980707 서태지 새 앨범을 나흘째 계속 듣고 있다. Take Two가 방송도 타고 그래서 그런지 친근하고, 특히 그 다음의 Radio가 Tv, Tv, Tv를 외치던 Two의 끝부분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Take Four가 좋다. 빰,빠바밤 뿌~웅.빰,빠바밤 뿌~웅, 분명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인데..어딜까? 오락실 shooting game에서 작은 총알 쏘다가 폭탄 터뜨리는 소리. 뿌~웅. 뿌~웅. 너무 신난다. Take Five는 삐삐 멘트에 넣기 좋은 가사들이 있고, Take Six가 두번째로 좋다. 멀리서 듣듯이 작은 소리가 나다가, 무슨 경고음 처럼 삐~ 소리를 내면서 커진다. 알면서도 매번 놀란다. @ 전반적으로 시끄러워 공부하기는 좀 힘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