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햇살가득*) 날 짜 (Date): 1998년 6월 8일 월요일 오후 09시 35분 55초 제 목(Title): 역시 울학교2 어허...위에 제목을 바꾸어야만 할 것 같은데.. "버려진 졸업생의 일기" 로 말이쥐.. 뭐..학교가 버렸어도...난 그래도 연세인이다 뭐~ 흥! @ 그래도 울학교를 외치는 지나가는 졸업생1 지나가다가 다시 돌아옴.. *********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고 ********* *******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줄텐데 ******* *********** 내가 사람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