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햇살가득*) 날 짜 (Date): 1998년 6월 8일 월요일 오후 09시 17분 59초 제 목(Title): re)어떤대화. 오홋...내가 가장 어여삐 생각하는 토토로 아닌가?? 우와...토토로당...토토로당.... 그 푹신하고 넓디 넓은 배위에서 하루종일 덤블링하다 자다 덤블링하다 자다... 그랬음 좋겠다~~ @ 옆집에 사는 구신이름 토토로 라지요.. 티오티오 알~오~ *********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고 ********* *******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줄텐데 ******* *********** 내가 사람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