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obby (-* 토비 *-) 날 짜 (Date): 1998년 5월 1일 금요일 오후 04시 43분 11초 제 목(Title): Re: 잠~ 마져. 사실 잠자리에서 마구 생각한다고 해서 그게 해결되는 뽀족한 수가 아니지. 하지만 아침 쯤에 잠이 들다보면 오만가지 생각들로 인하여 일찍 잠을 못 이루는건 사실이야. 오늘 아침에도 잠자리에 들면서 참으로 별 희안한 생각까지 하게 되더군. 쩝~ 몇 시간 못자고 랩에 나와서 계속 낑낑거리지만 정말이지 요즘은 난감한 면이 넘 많다. 이렇게 문제가 많은 것들을 왜 이제껏 그냥 지나쳤나몰러. 흑흑~ 그동안 쌓인 수많은 문제들을 하루하루 발견할때마다 정말이지 때려치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 번씩 들곤하지. 그래도 그럴 수 있나. 고지가 보이려 하는데. 아니 보이게 해야겠지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