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kjk ( SHe-ism ) 날 짜 (Date): 1998년02월24일(화) 17시24분43초 ROK 제 목(Title): 가판대의 주인들. 가판대에서 신문을 사기위해 돈을 찾았다. 잔돈이 버스 탈 정도 밖에 없다. 에이~ 퇴계선생 내고 거스름돈 만들어 버스타자. (에이~라고 생각한건 거스름돈 잊을까봐) 버스타고 와서, 캔맥주나 하나 사까? 하고 천원짜리 찾는데, 그 거스름돈 천원짜리 없다. 이야~ 분명히 받을 생각을 했는데, 백원짜리 잔돈 거스름 받고, 다 받았다고 생각한거다. 분명 내 잘 못이지만, 그 주인들 꼭 잔돈먼저 주고, 천천히 천원짜리 준다. 천원짜리 위에 백원짜리 얹어주면 편할텐데.. 내가 삐딱한가? 후후.. @ Oh! Honey! 그대를 처음 본 순간 난 움직일 수가 없었지. 그대 그 아름다운 모습 난 넋을 잃고야 말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