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obby (-* 토비 *-맧) 날 짜 (Date): 1998년02월24일(화) 15시36분10초 ROK 제 목(Title): 이젠 거의 백수다. 크흐~ 이번 달 말부터 거의 백수의 위치가 되었다. 머 학교에 다니고 있으니까 완벽한 백수는 아니고, 이제부턴 논문에만 신경쓰는... 연구소일은 않하고 대신 월급도 없고.... 예전부터 바랬던 일이였지만, 막상 그렇게 되니까 막막한것 같다. 앞으로는 긴축 또 긴축 제정으로 바꿔야 겠다. 자동차도 가끔식 몰고, 돈 나가는 일을 될수있는한 중단. 울 집의 수입원 하나가 이제 끊겼으니 더더욱 소비를 줄여야 한다. 그렇다고 적금을 깰 수는 없는 일이고, 이제 쪼금만 버티면 적금이 끝나니까 약간의 숨통은 튀겠지. 에궁~ 세상 살기 그리 만만치 않군. 으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