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yep (윤 여 선) 날 짜 (Date): 1998년01월20일(화) 11시29분24초 ROK 제 목(Title): 글쓰기 키즈에 , 특히 연세보드에 들어오면 무언가를 쓰고싶어진다. 글을 잘 쓰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기에 아는 사람들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유는 모르겠다. 나는 나우누리에도 아이디를 가지고 있는데 그곳 연세보드는 낯설다. 얼굴 한번 못본 96,97 학번들이 많기 때문인것 같은데..... 키즈는 다른것 같다. 학교 다니면서 백양로를 걸을때 오며 가며 한번쯤 봤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어쩌면 학생식당에서 내 옆에 앉아 밥을 먹었을지도 모르는 사람들. 채플시간에 내 뒷자리에 앉았을지도 모르는 사람들. 그래서 친근하기 때문에 글이 쓰고싶은걸까? 오늘도 횡설수설했다. .......아침 :( 나의 하루 .......점심 :| yeosun@engin.umich.edu .......저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