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zzoogi ( n & m) 날 짜 (Date): 1997년12월31일(수) 16시57분57초 ROK 제 목(Title): [re] 우리방 신입생 셋 우리방 신입생은 꽃같은 93, 94학번.. 너무나 사랑 스럽고 귀여워서 보기만 해도 즐겁다.. 말도 잘 듣고 유모감각도있고 실험도 곧잘 한다.. 놀기 좋아 하는 나로선 유혹의 손길을 뻗이곤하는데.. 그때 마다 100% 성공! :) 오늘도 공고 없이 5층 바닥 청소를 한다는 타당한 이유로 둘을 데리고 비됴 방에 갔다.. 본 영화는 파우더.. 순수하고 아름다운 청년의 며칠간의 얘기를 부드럽게 표현한 작품.. 난 그 꼬마들이 너무나 좋다.. 한 녀석이 나의 꼬임에 빠져 3일 24시에 킹덤을 같이 보기로 했다.. 히~ 그날 우린 뭐하면서 새벽을 맞이 할까.. 그게 지금 나로서의 즐거운 고민중 하나.. 난 후배들이 좋다.. 너무 좋다.. 남자 친구 소개 시켜달라고 찡얼 거리는 모습까지도.. no matter what.. it is with GOD. HE is gracious and merciful. HIS way is in LOVE, though which we all are. it is truly.. A LOVE SUPREME. narciss@bubble.yonsei.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