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bluearea) 날 짜 (Date): 1997년12월30일(화) 22시02분15초 ROK 제 목(Title): 우리방의 신입생 셋 하나는 군대 갔다온 92 하나는 싱싱한 94 (오옷 2년 차이로 싱싱(?)) 한분은 왕창 늙은 80(호호호홋.....방 사람들이 모두 배척하고 있지요...) 어쨌든.... 난 왕 재수 없게 왕따 80아자씨가 옆자리를 차지해 버려서... 책상의 전 주인이던 삼양라면 중의 하나인 양**씨를 갈구던것 처럼 옆자리의 80아자씨를 갈굴수가 없게 되었다...T_T 그리고 92는 우리방의 정의의 짱돌 투(2) 학교에 나오고 나서 첫주가 지나자 마자 나한테 날라차기를 하고 야단이다. 구리고 마지막으로 왕 뺀질이 94.... 꽃미남이라고 했던거 다 취소다.. 흑흑.... 어쩌다가 신입들이 이렇게 고분고분한 사람들이 하나도 없을까? 앞으로 남은 1년이 걱정되어... 흐흐흐흑... (이상은 3공학관 5층 구석탱이 방의 백곰표 밀가루의 푸념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