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ender (미련곰탱이맧) 날 짜 (Date): 1997년12월18일(목) 22시11분55초 ROK 제 목(Title): 흡연 사무실 나도 흡연가 중의 한 사람이지만 요즘에는 별로 피지 않는다. 흡연량이 상당히 줄어서 이 정도면 끊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 내가 담배를 피워봐서 그런지.. 담배 피는 사람에 대한 거부감은 별로 없다. 그렇지만 사무실에서 피는 담배에 있어선 예외다. 하루 종일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운 것이 흡사.. 줄담배를 피웠을 때 나타나는 증상과 일치한다. 완전히 돌아가실 지경이다. 겨울이라 환기도 잘 안시키는데 이런 곳에서 계속 근무하면 간접흡연에 건강을 다 망쳐버릴 것 같다. 한때 금연을 시도했는듯 금연표어와 그 날짜가 씌였다. 높은 직급의 사람이 담배를 피워대니 그 아래사람은 볼 것도 없다. 이 일을 우찌하노~~ 대세에 역행하는 흡연자들이여.. 각성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