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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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ender (미련곰탱이맧)
날 짜 (Date): 1997년12월09일(화) 20시42분15초 ROK
제 목(Title):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 신경을 곤두세우며 산다.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하여 근로기준법 폐지를 주장하는 못된  재벌이나

일부 정신나간 근로자들의 잘못된 주장을 전체의 의견인양 의론을 호도하여

더욱더 살길을 막막하게 만드는 회사측이나.. 다 맥빠지게 한다.


이런 개같은 상황에선 아무것도 못하겠다.

김영삼이나 강경식이나.. 다 큰집에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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