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ender (미련곰탱이맧) 날 짜 (Date): 1997년11월16일(일) 23시37분40초 ROK 제 목(Title): 교육 을 받으러 가게 되었다. 서울 충무로 한복판에.. 흠.. 좋군.. 그것도 2주동안이나. 회사와 조금 떨어져 있다는 것이 맘이 편하다. 우리 부서는 참 이상한 족속들만 모여있는 것 같다. 특정인을 그렇게 씹어먹으면 맛이 있나? 그러고도 회식때 술잔 부딪치는 것 보면 "저러고도 겉으론 저렇게 태연할 수 있다니"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 사는 것이 다 그런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