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햇살가득*맧) 날 짜 (Date): 1997년11월16일(일) 11시25분11초 ROK 제 목(Title): 둥근해가 떴습니당~~ 둥근 해가 떠버렸당...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 제일 먼저 엄마, 아빠께 인사하고 웃니아래 이닦자.. 푸힛.. 사실은 오늘은 달랐다... 엄마가 "**아 일어나~"하는 소리에 깨서... 아빠가 운동가신다고 하셨는데 식사 준비 늦으셨다고 하는 바람에.. 파자마 바람으로 부엌을 휩쓸고 댕겼다.. 물론 내가 하는 일이라곤 밥상 챙기기...엄마가 해 놓으신 음식 올려놓기 이쁘게~~ 요것 뿐이지만 그래도 엄만 도움이 된단다..키키.. 그리곤 나도 아빠랑 밥을 먹고 나서... 그 담은 미정이당.. 창문 밖으로 햇님이 나를 부른당.. 하지만 나가긴 ....약간 귀찮당.. 그지만 나가고 시포...흐흐.. 두가지 생각 중에서 어떤 것을 택할 것인 지는 오늘 저녁이면 알겠지 모... 오늘도 낙서로 시작한당..헤헤.. *** 별 ****************************************************************** * 맑은 물에는 잘 나타나나 흐린 물에는 나타나지 않으며, * * 화려한 도시에서는 가물가물 멀고 가난한 광야에서는 손에 닿을 듯 가깝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