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함박웃음*맧) 날 짜 (Date): 1997년11월15일(토) 21시23분19초 ROK 제 목(Title): *낙서* 오늘은 그냥 그냥 보냈다..편안하게.. 어제 시험이 끝나고 오늘은 놀까나했더니만 지하철이 도와주질 않는다.. 나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지하철 2호선이 배신을 땡기고야 말았다. 이젠 무엇을 믿고 돌아댕기리오!!! 몇일전부터 맘먹고 있었던 방청소를 하고, 텔레비젼 보다가, 독서하시는 울엄마 가서 방해도 하고, 노래 들으면서 따라부르고... (난 나쁜 딸인가? 엄마가 안놀아준다고 책읽으시는 엄마 옆에서 "Hey~Hey~Hey"나 부르고 있으니...키키 ^.^ ) 날씨는 좋고.. 아~~~ 낼은 머리나 자르러 가야것다...아니 엄연히 말해서 머리카락이나.. 머리 자르면 죽지...큭.. 아니다....좀 참아야 할지도...지금은 보릿고개... 게다가 담 주면 위대하신 어머님 탄신일.... 생각해 보니 쪼들릴 것 같다.. 음...다시 수정해봐야 것다.. 그럼 낼도 방콕이란 말인가?? 오호~~ 통재로다.. 혹시...그리하야 2호선이 탈선해 버렸는지도.. 잠자코 딩굴거리라고?? 이렇게 깊은 뜻이~~ 결론은 ....될되로 되라... *기가막힌 낙서였음* 죄송함네다 @꾸벅@ 하도 심심타보니 ...:p *** 별 ****************************************************************** * 맑은 물에는 잘 나타나나 흐린 물에는 나타나지 않으며, * * 화려한 도시에서는 가물가물 멀고 가난한 광야에서는 손에 닿을 듯 가깝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