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ender (미련곰탱이맧) 날 짜 (Date): 1997년11월15일(토) 19시17분19초 ROK 제 목(Title): 채팅... 오늘 성균관대학교에서 정밀공학교 논문발표가 있었다. 난 디펜스한지가 거의 2년이 되어가지만.. 어쩌다보니.. 오늘 발표를 하게 되었다.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지.. 왜 이리 기억이 안나는지. 겨우 파워포인트로 발표준비를 해서.. 하루전날에 무슨 말할까.. 생각해 봤는데.. 까먹어도 이리도 까먹을 수 있는지... 혼자 두번정도 연습해 보고 갔다. 중간에... "이 방법은 공작기계의 chatting검출에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말해 놓고 보니.. 엥? 채팅? chatter라고 해야 하는데.. 채팅이라고 하다니.. 후배의 키득거리는 소리... 에구구.. 채팅 좋아하는 사람들.. 조심하셔야 겠네요. 전 채팅에서 손 땐지는 아주 오래 되었지만..그래도 후유증에 시달리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