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yc (예 술 인) 날 짜 (Date): 1997년10월08일(수) 15시24분53초 ROK 제 목(Title): 장미, 들국화 그리고 여름, 가을 만약 장미가 가을에 피고, 들국화가 여름에 피는 꽃이라면 얼마나 끔찍할까? 장미야, 여름에 피어나서 고맙다. 그리고, 국화야, 가을에 있어줘서 고맙다. *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나의 소망이 저에게서 나는도다. * 나의 영혼이 간절히 여호와를 갈망하며, 나의 입술이 여호와를 찬양하리. * 나의 영혼이 즐거이 여호와를 따르리니, 나의 소망이 저에게서 나는도다. * 오직주만이 나의반석 나의구원이시니, 오직주만이 나의산성 내가 요동치아니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