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unah () 날 짜 (Date): 1997년06월27일(금) 05시18분13초 KDT 제 목(Title): 어쩔 수 없이 마누라가 된 사람의 변.. 마누라란 말이 마치.. 욕처럼 들리는 요즘.. 마누라의 한 사람으로써.. 한마디 해야 할 것 같다. 사실 난.. 획일화된 편견을 싫어 한다. 결혼 생활 10년 경력의 한사람으로 하고 싶은 말이있다. 여자는 남자가 만든다. ( 이걸루 날 욕하는 여자분들이 있겠지만..) 그건.. 사실이다. 마누라는 날이 갈 수록 게으르고 치장 않하고, 바가지만 긁고 이해심이 부족한 존재로 여긴다면. 그렇게 대우한다면.. 10중 9은 그렇게 된다. 음.. 그런 아내가 좋다면.. 그러구 살믄 되고.. 멋있는 아내와 살고 싶으면.. 그녀에게 자신감을 주자. 이건.. 여성중앙에 나오는 기사 같다.. 하지만 사실이다. 자신있는 사람은 아름다우므로.. 남자던 여자던. //// Thinking of Ebby... and remember her... (0 0) ----------------------------------------------------ooO-(_)-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