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stro (아스트로-*) 날 짜 (Date): 1997년05월15일(목) 10시14분24초 KDT 제 목(Title): 어버이날..스승의 날 (II) 터미날 타입이 안 맞아서 위 글이 이상하게 끝나 버렸네요... 어쨋든 쥬니어가 달아준 종이꽃이 아스트로에겐 값 비싼 생화보다 더 소중하게 여겨졌습니다. ----------------------------------------------------------------- 스승의 날이 되어 쥬니어 유치원 선생님께 드릴 선물을 준비하는 와이프의 모습을 보며 치마바람의 시작이 아닌가 하는 불길한 예감이 스칩니다. 하지만 지 자식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 스승의 날을 맞아 자그마한 선물 하나 드리는건 아름다운 일이겠다 싶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불현듯 아스트로에게 가르침을 주셨던 선생님들이 생각납니다. 초등학교 1학년 담임선생님이 제일 생각나는데... 어디서 뭐 하고 계신지.... 내가 유명인사가 되었더라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하여 선뻣� 선생님을 찾아보련만... Ast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