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함박웃음~) 날 짜 (Date): 1997년03월27일(목) 23시02분50초 KST 제 목(Title): 맘껏 웃기.. 행복할 때가 언제냐고 누가 묻는다면.. 맘껏 소리내어서 진심으로 웃을 때...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오늘 문득들었다.. 그것도 웃다가..히히..^.^ 음...요즘은 매일매일이 행복한가?? 입이 찢어지겠다....너무 웃어서.. 누군가에게 웃음이 되어 줄 수 있고..가끔은 내가 바보가 되어버리더라도.. 그로 인해서 실컷 웃어버릴 수 있고.. 얼마나 좋은 일인가! 웃는 다는 것은 아주 사소한 일에서도 비롯된다.. 그만큼 행복도 아주 작은 일에서 시작되는 것이고.. 날씨마저 그냥 입가에 미소가 맴돌도록 찬란하고..(비록 건물안에 갇혀 있지만..히히..^.^) 마음가짐도 새롭게 갖을 수 있는 새봄이다.. 주말에는 다시 영하로 떨어질지도 모른다지만 그래도 찬란한 봄을 맞기위한 작은 기쁨일런지도 모른다. 모두모두 웃어보자고요...맘껏!! *아하하하하하!* ^_____^ *** 별 ****************************************************************** * 맑은 물에는 잘 나타나나 흐린 물에는 나타나지 않으며, * * 화려한 도시에서는 가물가물 멀고 가난한 광야에서는 손에 닿을 듯 가깝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