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ylvia (실뱌) 날 짜 (Date): 1997년03월26일(수) 20시13분19초 KST 제 목(Title): 어느 봄날 창문밖으로 비춰지는 햇살이 너무나 따사로운 봄이다 어느새..... 따뜻함이 주는 그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는게 나에겐 무척이나 고맙고 인상적이다 왜냐면... 그 전엔 봄인지, 여름인지, 가면 가는가 보다, 오면 오는가 보다.. 이렇게 무심하게 넘기기 일쑤였기 ㎖문일지도 모르겠지만.. 근데 이렇게 날만 좋으면 뭘하나???? 책상앞에서 일에 치어서 허우적 허우적 거리다 보면.. 어느새 퇴근시간이라니... 불쌍한 직장인.. 흑흑... 어디 날 좋은데 가 볼만한데 없어요?? 참고로 난 뚜벅이라서... 대중교통으로 갈만한데 좀 갈켜줘요~ 그럼 좋은 봄날 맞이하시길 :) 연세인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