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yaikiki ( 잠잠) 날 짜 (Date): 1997년02월28일(금) 00시07분53초 KST 제 목(Title): re}크런취가 머에요 크런취가 먼지갈켜주면 삐삐밴드에게 크런치를 10천원어치 선물할것을 약속 발렌타이데이에 탄 택시의 기사가 "넌 오늘 선물은 준비했냐?"고 물었다. 물런 당연히 나 선물을 할 사람도 없고 해서 "NO!!!"그랬더니 "넌 인생이 글러먹은 인생이다." 그랬던게 기억이 나는군요.. 왜 그게 글러먹은인생인지... 쩝쩝 My blue bloody valentine day가 떠올라서 @한심한 인생 or @글러먹은 앤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