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ender (미련곰탱이�) 날 짜 (Date): 1997년02월25일(화) 14시42분14초 KST 제 목(Title): 나도 살아있음 나도 살아서 요렇게 글을 읽으러 자주 들어온다는걸 밝히고 싶군. 닥불이랑 성우기도 고생을 하고 있음을 글을 통해 알게 되고.. 좋네.. 누구누구는 졸업을 했다고 축하도 받고~~ 그 축하 명단에 나도 끼면 안될가? 나도 졸업했는데.. 아직 1주일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말야~~ 여러분덜~~ 담에 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