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함박웃음~) 날 짜 (Date): 1997년02월16일(일) 01시38분09초 KST 제 목(Title): 오랫만에.. 오랫만에 집에 와서 먹고 싶은 과자 실컷~~ 먹고 내가 듣고 싶은 노래들도 실~~컷 들으니 살아있는 것 같다.. 감미로운 케니쥐의 연주... 마음이 차분해진다.. 누군가와 밤새서 이야기하고 싶은 밤이다.. 하루의 휴가.. 어떻게 보낼까?? @갑자기 배가 고파진다..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