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jong (마랴~~)
날 짜 (Date): 1997년02월12일(수) 12시23분57초 KST
제 목(Title): 후기.. 이어서..


Posted By: minow (플애.~) on 'Yonsei'
Title:     후기.. 이어서..
Date:      Mon Feb 03 15:00:34 1997 


 최신곡에서 세자리 번호의 고전까지 두루 섭렵하며 노래를 부르다보니.. 1시간은 

 후딱 날아가고 맥주 10캔도 동이나고... 마랴누나가 잠시 안보이더니.. '어휴 추워

 그러면서 들오는거다.. 물론 1시간 더 연장해서.. 

2시간채우기로하고..노래하던중이었는데  ' 엥?? 머가 추워.. 더워죽겠는데...'라고 
생각하는 순간

 마랴누나의 뱃속에서 나오는 맥주캔들.. 으으.. 5개가 넘었나.. '배쏙에 무쵸~~'

 온 맥주를 마시며.. 광란의 두시간을.. 끝낸뒤.. 난 목을 버리고 말았으니.. 

 흑흑.. 노래방갔다가.. 목이 쉬는 미련한 짓을 하고야 말았으나..

 너무 잼있었다고들.. 한다.. ???? ??why????

 s누군가.. 이런말도...'스키타는거보다 더힘드러~~~'

 다음날도 스키타고.. 무사히 귀환했지만.. 노모양의 한마디가.. 아직도 귓가를 

 맴돈다. '원치않았어.. 좌절이야...~(?)'

 매냐형, 토비형, 아희, 생선, 마랴, 멀아, 김언니, 모두모두.. 고마워요..

 담에 또.. 사파의 정통 무공을 가르쳐주소서....난 규화보전을 아직 카피하지 

 못했나이다.. 더글러스 신공.. 퐈일있음.. 메일로 긁어 주시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면 정말 좋겠는데.. ^^;

@플애.~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